-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정책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지난 8일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를 담은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문건설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후보를 비롯해 도회 최진현 회장, 박상원 수석부회장, 김효식 부회장, 최영득 영천시위원장 및 영천시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회는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에 따른 실태 및 전문건설업계 보호 입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공사 발주 확대 △대형 국책사업의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적정 공사비 반영 및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최진현 회장은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 이후 수주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지역의 중소 전문건설업체들이 존립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전문건설업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공공 전문공사 발주 확대와 적정 공사비 확보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철우 후보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발전과 업계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문건설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후보를 비롯해 도회 최진현 회장, 박상원 수석부회장, 김효식 부회장, 최영득 영천시위원장 및 영천시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회는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에 따른 실태 및 전문건설업계 보호 입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공사 발주 확대 △대형 국책사업의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적정 공사비 반영 및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최진현 회장은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 이후 수주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지역의 중소 전문건설업체들이 존립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전문건설업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공공 전문공사 발주 확대와 적정 공사비 확보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철우 후보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발전과 업계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