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구시회·경북도회, 2026 건설현장 노무역량 도약전략·분쟁대응 강습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대구시회(회장 최상대)와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지난 2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회원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건설현장 노무역량 도약전략 및 분쟁대응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습회에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선종 주임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시스템 개선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전건협 중앙회 자문노무사인 삼정노무법인 배병두 공인노무사가 노란봉투법과 포괄임금제 등 건설현장 노무관리 실무 전반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법무법인 청린의 허순만 건설분쟁연구소장이 하도급법령에 따른 하도급 공사대금 지급 절차를 주제로 주요 분쟁 사례와 판례를 설명했다.
강습회에 참석한 회원사들은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노무관리 업무와 건설분쟁 대응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실무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회는 대구 방문이 어려운 경북 북부권 회원사들의 접근성과 교육 편의를 위해 앞서 지난달 7일 안동에서 1차 강습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습회에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선종 주임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시스템 개선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전건협 중앙회 자문노무사인 삼정노무법인 배병두 공인노무사가 노란봉투법과 포괄임금제 등 건설현장 노무관리 실무 전반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법무법인 청린의 허순만 건설분쟁연구소장이 하도급법령에 따른 하도급 공사대금 지급 절차를 주제로 주요 분쟁 사례와 판례를 설명했다.
강습회에 참석한 회원사들은 “급변하는 건설환경 속에서 노무관리 업무와 건설분쟁 대응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실무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도회는 대구 방문이 어려운 경북 북부권 회원사들의 접근성과 교육 편의를 위해 앞서 지난달 7일 안동에서 1차 강습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