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2026 KOSCA 전문건설 지역 현장 간담회 실시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가 지역 회원사와의 직접 소통 강화를 위해 전국 주요 시·군을 순회하는 ‘2026 KOSCA 전문건설 지역 현장 간담회’ 를 추진한다.
가장 먼저 윤학수 회장은 17일 경북 울진을 찾아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등을 만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최진현 전건협 경북도회장과 권영식 울진운영위원장, 지역 회원사 등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지역 현장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추진한 ‘전문건설 바른(正) 미래 빌드업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기초자치단체장 면담과 지역밀착형 정책과제 발굴이 목표다.
전건협은 앞서 전국 16개 광역 단위 지역 대의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 광역 단위 논의를 넘어 시·군·구 등 기초단위에서 직접 소통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전건협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전국 8개 도(道) 단위 주요 시·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기초자치단체장 면담에서는 전문건설업계 수주 확대와 건설산업 관련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회원사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경기와 현장 애로사항, 제도 개선 의견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건협은 현장 의견을 향후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과제 발굴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호시장 정상화, 하도급 질서 개선, 적정 공사비 확보 등 바른 미래 빌드업 프로젝트의 핵심 의제를 지역 관점에서 구체화할 계획이다.
윤학수 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회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별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며 “중앙회와 지역 회원사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윤학수 회장은 17일 경북 울진을 찾아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등을 만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최진현 전건협 경북도회장과 권영식 울진운영위원장, 지역 회원사 등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지역 현장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추진한 ‘전문건설 바른(正) 미래 빌드업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기초자치단체장 면담과 지역밀착형 정책과제 발굴이 목표다.
전건협은 앞서 전국 16개 광역 단위 지역 대의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 광역 단위 논의를 넘어 시·군·구 등 기초단위에서 직접 소통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전건협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전국 8개 도(道) 단위 주요 시·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기초자치단체장 면담에서는 전문건설업계 수주 확대와 건설산업 관련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회원사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경기와 현장 애로사항, 제도 개선 의견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건협은 현장 의견을 향후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과제 발굴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호시장 정상화, 하도급 질서 개선, 적정 공사비 확보 등 바른 미래 빌드업 프로젝트의 핵심 의제를 지역 관점에서 구체화할 계획이다.
윤학수 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회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별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며 “중앙회와 지역 회원사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