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안동시장·영덕군수와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 세일즈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최진현)는 지역운영위원회와 함께 지난 7일(화) 안동시청, 8일(수) 영덕군청을 방문해 권기창 안동시장, 조주홍 영덕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 현안과 전문공사 발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진현 회장은“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비교해도 공사 물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이후 지역의 미래인재양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안동시와 영덕군에 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진현 회장은“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비교해도 공사 물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이후 지역의 미래인재양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안동시와 영덕군에 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