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상주시장과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 세일즈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도회 상주시운영위원회(위원장 김명근)와 함께 22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안재민 상주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 현안과 전문공사 발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진현 회장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 물량 감소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주시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안재민 시장은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후 상주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도회 300만원, 상주시운영위원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최진현 회장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 물량 감소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주시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안재민 시장은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후 상주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도회 300만원, 상주시운영위원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