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포항시·울진군·성주군과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 세일즈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도회 지역운영위원회와 함께 지난달 30일 포항시청과 울진군청, 31일 성주군청을 각각 방문해 박용선 포항시장, 황이주 울진군수, 전화식 성주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 현안과 전문공사 발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진현 회장은 “전문공사 물량 감소와 원자재·인건비 상승 등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전문공사 발주와 분리발주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박용선 포항시장·황이주 울진군수·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이후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포항시에 도회 300만원과 포항시운영위원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 울진군에 도회 300만원과 전건협 중앙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 성주군에 도회 3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최진현 회장은 “전문공사 물량 감소와 원자재·인건비 상승 등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전문공사 발주와 분리발주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금액·규모와 관계없이 전문성 있는 공사는 전문공사로 발주 △의제 부대공사 범위인 3억원 미만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립 △대형공사 중 공종별 전문성이 명확한 공사의 전문공사로 분리발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박용선 포항시장·황이주 울진군수·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회는 간담회 이후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포항시에 도회 300만원과 포항시운영위원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 울진군에 도회 300만원과 전건협 중앙회 200만원 등 총 500만원, 성주군에 도회 3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