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경북도회, 도 건설도시국장과 간담회·을지연습 위문품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19일 도회 회장단과 함께 경북도청을 방문해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 현안과 전문공사 발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진현 회장은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부담이 커지고 SOC 사업 축소 등으로 전문공사 물량까지 감소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공사금액·규모에 관계없이 공종별 전문성이 요구되는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대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제도 운영 실태 및 관련 입법 동향 공유 △대형공사 가운데 전문공종이 명확한 공사의 분리발주 활성화 등을 전달했다.
이에 박종태 건설도시국장은“지역 전문건설업계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 이후 도회는 ‘2026 을지연습’ 현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보와 행정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진현 회장은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부담이 커지고 SOC 사업 축소 등으로 전문공사 물량까지 감소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공사금액·규모에 관계없이 공종별 전문성이 요구되는 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확대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제도 운영 실태 및 관련 입법 동향 공유 △대형공사 가운데 전문공종이 명확한 공사의 분리발주 활성화 등을 전달했다.
이에 박종태 건설도시국장은“지역 전문건설업계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 이후 도회는 ‘2026 을지연습’ 현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보와 행정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